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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Ⅰ Vision 2019] ③ 전국 주요 특급호텔 경영 전략 및 비전, 양적성장 넘어 질적성장의 한해

  • 2019-01-04 17: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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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포드 호텔앤리조트 통영
‘체험’ 위주의 콘텐츠 제공할 것

 

 

 


스탠포드 호텔앤리조트 통영은 호텔과 리조트를 고객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편리함과 객실에서 한려수도를 내려다보며 일몰과 일출을 즐길 수 있는 국내에 보기 드문 지리적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바다와 한려수도를 배경으로 한 19층 인피니티 풀과 국내뿐 아니라 해외 고객의 취향까지 충족 시킬 수 있는 와인, 위스키, 사케, 맥주를 주제로 한 4개의 BAR를 보유하고 있으며, 피트니스 센터, 바다를 바라보며 즐길 수 있는 해수 사우나까지 통영을 찾는 고객을 위해 최상의 시설을 갖추고 있는 복합 호텔앤리조트 시설이다. 호텔 주변에 즐길 수 있는 환경으로는 호텔과 연계된 10km의 해안 산책로와 차량 10분거리의 루지, 케이블카, 나폴리농원의 편백나무숲, 요트 선착장 등이 있으며 관련 상품을 구성, 스탠포드 호텔앤리조트를 찾는 고객에게 세분화된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


특히 19층에 위치한 인피니티 풀이 여름 성수기 뿐만 아니라 겨울철에도 이용가능한 온수풀인 점을 활용해 가족대상의 풀 파티 등  프로모션 상품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바로 옆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통영국제음악당과 협업해 호텔 야외 공연장에서의 소규모 음악공연 등 다채로운 상품을 기획하기 위한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 중이다. 방문객에게 편안한 서비스와 객실을 제공하는 것 외에, 스탠포드만이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체험’ 위주의 콘텐츠를 만들고자 도전하는 2019년을 계획하고 있다.

 

오카라이 송도파크 호텔
2019년 1월 개관 5주년, 제2의 도약

 

 

 


2019년 1월, 오카라이 송도파크 호텔이 개관 5주년을 맞이했다. 2014년 1월 1일 오라카이 호텔즈앤리조트의 1호점으로 리브랜딩 이후 꾸준한 성장을 기록한 눈부신 이력에는 단연 고객의 경험과 니즈를 중시한 브랜드 전략에 있다. 호텔의 주 고객은 비즈니스 출장객과 송도컨벤시아 행사참가 고객, 주말이나 연휴에 송도국제도시를 찾는 국내 여가 고객이 대부분이다. 오라카이 송도파크 호텔은 3차례에 걸친 주요 식음업장 리노베이션과 실내외 수영장, 체련장 및 사우나를 갖춘 회원제 피트니스 클럽 개관 등 주요 경쟁 시설을 개선시켜왔다. 뿐만 아니라 오라카이 송도파크 호텔은 순수 국내 경영호텔임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스탠다드로 운영되고 있어 현재 2개 외항사 기장 및 승무원의 공식 호텔로 사용되고 있다. 2019년 오라카이 송도파크 호텔의 경영 전략은 SMART 경영을 통해 제2의 도약을 시작하는 것이다. 호텔의 7개 주요 운영팀은 구체적이고(Specific) 측정 가능하며(Measurable) 도전적이나(Attainable) 현실 가능하며(Realistic) 기한이 있는(Timely) 각각의 전략 목표를 바탕으로 고객에게는 최고의 서비스를, 오너에게는 최고의 수익률을 만들어 낼 예정이다. 더불어 오라카이 송도파크 호텔은 2014년 개관 이래 ‘Orakai Songdo Park Hotel is the first choice for smart travelers visiting the Songdo International Business District.(송도국제도시를 방문하는 현명한 글로벌 고객이 제일 먼저 선택하는 호텔)’라는 브랜드 전략을 실행해왔으며, 2019년에는 그 전략 입지를 다져갈 계획이다.


오라카이 호텔즈앤리조트 그룹은 1호점인 오라카이 송도파크 호텔의 성공적인 운영에 이어 2018년 1월 오라카이 인사동 스위츠, 10월 오라카이 청계산 호텔을 개관했으며, 2019년 하반기 오라카이 대학로 호텔 오픈을 앞두고 있다.

 

코오롱호텔
통합 리셉션 구축 및 리노베이션으로 경쟁력 제고 및 업무효율 확대

 

 

 


2019년에 개장 41주년을 맞는 코오롱호텔은 경주를 대표하는 특급호텔로서, 기존 시설에 대한 투자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수익성을 증대할 계획이다.


새해를 맞아 코오롱호텔이 가장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 분야는 기존에 분산돼 있던 리셉션을 통합 운영하는 것이다. 호텔 프론트와 골프 프론트, 식음 프론트를 통합함으로써 연 8만 명에 달하는 골프장 이용 고객의 호텔 유입을 확대하고 식음 및 부대업장을 활성화한다는 목표다.


내부 리노베이션 및 고객 체험시설 도입도 신규 사업전략 중 하나다. 3개 층에 걸쳐 약 180여 개의 객실을 리모델링하고 호텔 저층부에 고객 체험시설을 마련함으로써 내방객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객실 리모델링을 통해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객실 판매 촉진에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리노베이션의 일환으로 골프장 환경 개선도 추진한다. 골프장 내에 벙커를 설치하고 라운딩 코스를 개선함으로써 전반적인 골프장 환경의 질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해 전동 카트를 비치하고 각종 편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용평리조트
중국, 대만 관광객 본격 유치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주요 개최지였던 용평리조트는 한해동안 올림픽레거시를 실현하기 위해 NOC하우스 등 기념현판을 세우고, 알파인 스키경기를 치뤘던 레인보우코스를 올림픽코스로 지정했다. 올림픽을 계기로 글로벌 스키리조트로 거듭난 용평리조트는 지난 11월 오스트리아 퀴츠뷔엘에서 열린 ‘2018 월드스키어워즈’에서 ‘South Korea’s Best Ski Resort’로 5회 째 수상한 바 있다. 월드스키어워즈는 세계 스키관광 분야의 우수한 업체를 선정해 널리 알림으로써 스키관광을 활성화하고자 만든 상이다. ‘여행업계의 오스카상'으로도 불리며, ‘월드 트래블 어워즈’의 한 부문으로 세계적인 공신력을 갖고 있다.


2018년부터는 올림픽과 한류의 발상지라고 할 수 있는 발왕산의 관광브랜드화를 추진하기 시작했다. 용평리조트를 감싸고 있는 해발 1458m의 발왕산은 우리나라에서 12번째로 높은 산으로, 예로부터 팔(八)왕이 탄생해 산을 지킨다고 전해지며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사람들로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특히, 올림픽 때는 발왕산을 시작점으로 열렸던 알파인 스키경기가 성황리에 치뤄졌고, 한류의 시초였던 드라마 <겨울연가>, 한류의 재점화를 일으킨 드라마 <도깨비>, 2018년에는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이 촬영을 하면서 발왕산은 한류의 발상지로 자리잡았다. 지난 여름부터는 발왕산 관광케이블카의 국내 최초 야간운행을 시작하면서 강원도의 일몰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내년에는 발왕산에 스카이워크와 전망대를 설치해 발왕산 전경을 좀 더 역동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발왕산의 교육적인 가치를 알릴 수 있도록 발왕산에서 자생하는 주목나무, 갈매나무, 마유목 등의 희소성 있는 식물들을 소개하는 숲해설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교육관광을 활성화할 이끌 것이다.


최근 11~12월에 걸쳐 광저우와 대만에서 ‘용평리조트 로드쇼’를 개최했다. 이번 용평리조트 관광상품 설명회에서는 평창의 발왕산과 올림픽레거시를 보유한 것을 바탕으로 현지 여행사 및 관광업계에 소개활동을 진행했다. 이를 바탕으로 내년부터는 세계 최고 수준의 MICE 산업 활성화와 교육적인 콘텐츠를 활용해 중국, 대만 관광객의 본격적인 유치를 해나갈 계획이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글로벌 브랜드 도약 및 통합적 브랜딩 강화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2017년부터 ‘뉴 브랜딩’을 통해 꾸준히 독자적인 존재감을 키워왔다. 지난해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온 워커힐은 2019년에도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며 통합적 브랜딩을 강화할 전망이다.


먼저 워커힐은 ‘고객의 정서와 감각을 깨워 행복한 경험을 전달하는 공간’을 지향하며 고객 가치 혁신에 나선다. 호텔에 IT 기술을 도입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감성적인 경험을 제공하는가 하면, 소비의 주축으로 떠오른 밀레니얼 세대의 트렌드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이다. 특히 2019년에는 비스타 워커힐 서울의 브랜딩을 강화하기 위한 통합적인 브랜딩 커뮤니케이션(Integrated Branding Communication)을 펼쳐나갈 것이다. 비스타 워커힐 서울은 ‘리프레싱 비비들리(Refreshing. Vividly *새로운 영감과 활력, 삶의 에너지를 채워드립니다.)’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단순한 휴식 이상의 생동감 넘치는 경험들을 제공하며 새로운 영감과 활력, 삶의 에너지를 채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워커힐만의 브랜드 가치와 성공 모델을 더 많은 글로벌 파트너들에게 소개하고 더욱 폭넓은 비즈니스 협력 관계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대만의 저명한 라이프스타일 그룹인 에슬릿(Eslite)의 에슬릿 호텔과 전략적 제휴를 도모한다. 호텔과 레지던스는 물론 서점, 갤러리, 영화관, 외식사업 등을 보유하고 있는 대만의 존경 받는 기업 에슬릿과의 협력을 통해 170만 명에 이르는 에슬릿 그룹 멤버십 고객 대상으로 워커힐을 알리는 한편, 워커힐 리워즈 멤버십 고객에게도 대만 여행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등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또한,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진출로 브랜드 자생력을 강화하는 한해가 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아·태지역 밀레니얼 사이에서 인기있는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으로의 진출을 꾀하고 있다. 글로벌로 확장하는 신규 세그먼트는 ‘여행자 경험’에 집중적 가치를 두고,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기획되며, 중국 및 일본 등의 도시지역에는 ‘워커힐 호텔(WALKERHILL HOTELS)’, 아태지역의 관광·휴양지에는 ‘워커힐 리조트(WALKERHILL RESORTS)’를 중심으로 각 지역을 찾는 여행객의 특색에 맞춘 서비스를 기획 중이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패밀리 & 키즈 특화 서비스 강화해 가족 친화형 호텔로 거듭날 것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2018년, 기존 비즈니스 호텔 이미지를 탈피해 가족 친화형(Family Friendly) 호텔로서 새로운 서비스와 시설을 대폭 확충하고 2019년에도 이런 기조를 유지 및 확대할 예정이다. 2018년 1월 프리미엄 키즈 콘셉트룸을 처음 보인 후, 애초 한시 운영을 계획했으나 가족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연중 상시 운영 중이다. 이어 지난 5월에는 호텔 2층에 어린이 전용 완구류와 도서, 전용 스낵 코너 등으로 구성된 키즈 전용 라운지를 새롭게 오픈해 운영 중이다. 키즈 라운지는 자연을 담은 인테리어로 꾸며져 약 1100권의 책을 읽고 보고 들을 수 있는 체험형 리딩 공간인 라이브러리존, 신체놀이, 역할놀이 등이 가능한 장난감으로 가득 찬 플레이존, 호텔 셰프가 키즈 라운지를 위해 특별히 만든 키즈 전용 메뉴와 음료를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스낵존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호텔 오픈 이래 최초로 실내 수영장 이용 연령 기준을 기존 만 12세 이상에서 만 6세 이상으로 하향 조정했으며, 여름 시즌에는 3층 피트니스 클럽 야외 테라스에 야외 미니 키즈 풀(Pool)을 마련해 가족 동반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고객 지향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한 결과, 2018년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호텔 부문 1위를 수상해 고객들의 서비스 만족을 증명해냈다. 2019년에도 패밀리 & 키즈 특화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좀 더 다양한 고객층이 높은 만족을 느낄 수 있는 호텔로 거듭날 예정이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최고의 비즈니스 호텔로 자리매김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는 2019년 개관 2년차를 맞이한다. 지난 10월 서울식물원 임시 개방과 함께 강서지역 최초의 글로벌 호텔 체인이자 리뉴얼된 코트야드 브랜드로서 도심 속 자연의 휴식 공간 및 레저 명소로 부각됐고, 특히 마곡지역 주민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또한, 국내 기업의 요충지로 자리잡은 마곡 산업단지의 발전과 함께 비즈니스 부분에서도 동반 상승 효과로 이어져 매출의 증가를 이뤘다. LG 이외에 국내 대기업 및 중소기업 입주 등 추가적인 인프라 구축 또한 가속화되고 있어 글로벌 호텔산업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높아질 전망이며, 오는 5월 호텔의 오픈 1주년과 서울식물원 정식 개원과 맞물려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다양한 문화 체험 및 이벤트, 상품 개발에 주력해 강서지역 No.1 비즈니스 호텔로 자리매김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강서지역의 첫 번째 글로벌 체인 메리어트 계열의 호텔로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자산 중 하나인 메리어트 리워즈 멤버십 로열티와 브랜드 인지도를 부각시키고, 이에 걸맞은 국내 최고 수준의 서비스 퀄리티를 유지하는데 힘쓰고 있다. 특히, 오픈한지 3개월 만에 호텔의 서비스 수준을 평가하는 메리어트 자체 고객 서비스 만족도 평가를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임을 입증한 바 있듯 메리어트의 글로벌 스탠다드를 접목해 브랜드 포지셔닝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려 한다.


LG 파트너사 및 LG 사이언스 파크 임직원뿐만 아니라 연구단지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의 수요가 높아, 이들을 대상으로 여러 프로모션이 현재 진행 중에 있으며, 서울식물원에 인접해있다는 장점은 레저고객 유치에 영향을 미처 주말 객실 점유율은 거의 매일 만실에 가까울 정도다. 또한, 공항과 서울 도심을 잇는 호텔이라는 이점을 바탕으로 항공사 관련 프로젝트나 공항 관계자들을 타깃으로 MICE 부문에서 시장의 기회를 늘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좀더 공격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오픈 2년차, SNS채널을 통해 이미 많은 인플루언서(influencer)들이 직접 호텔을 방문한 후기를 올리고 있으며, 이들의 높은 재방문 의사가 보여주고 있듯 아직 개발되지 않은 고객층에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호텔 개관 1주년인 5월과 맞물린 서울식물원의 그랜드 오픈 시점에 맞춰 식물원과 연계한 문화 체험 행사 등을 사전 계획 중이며, 좀 더 다양한 고객층 확보를 위해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만의 아이코닉한 패키지 기획과 디지털 마케팅에 초점을 둬 궁극적으로는 마곡지역과 함께 호텔 인지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다양한 상품 기획으로 FIT 고객 수요 강화

 

 

 


2009년 9월에 개관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는 2019년 개관 10주년을 맞이한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에서 한국에 처음으로 선보인 ‘코트야드 메리어트’ 브랜드 호텔로서, 코트야드 메리어트 브랜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선두주자 역할을 하고 있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쇼핑, 엔터테인먼트의 중심지인 영등포 타임스퀘어몰 내에 자리잡고 있어 탄탄한 주변 인프라 및 편리한 접근성을 자랑한다. 2018년 진행된 리노베이션을 통해 283개의 편안하면서도 모던한 인테리어의 객실과 식음업장, 미팅 룸,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업그레이드됐고, 풍부한 경험의 서비스뿐만 아니라 시설, 인테리어 등 하드웨어까지 더욱 더 경쟁력을 갖춘 호텔로 거듭났다.


2019년도에는 지리적, 시설적 강점을 바탕으로 국내외 MICE 고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주중 비즈니스 고객의 수요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트렌디하고 가성비 높은 F&B 프로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 패키지, 다양한 고객층의 니즈를 반영하는 패키지 등 다채로운 상품을 기획해 주말에는 가족 단위, 연인 등 FIT 고객의 수요를 강화할 계획이다.

 

평창알펜시아리조트
고객의 인사이트에 맞춘 상품 개발과 다양한 마케팅 통한 브랜드 가치 강화

 

 

 


‘강원도는 멀다’는 옛말! 강원도 평창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계기로 교통 인프라가 대폭 개선됐다. 서울수도권에서 90분. 그저 ‘먼 곳’이던 강원도 평창은 이제 당일 여행이 가능할 정도로 가까워졌다. 2019년 알펜시아리조트는 가까워진 거리만큼 더욱 적극적이고 활발한 마케팅을 펼쳐 고객과의 거리도 한걸음 더 좁혀나갈 계획이다.


올 겨울시즌부터 충청도, 경상도권 버스 상품을 출시하며 서울경기도권과 강원도 외 지역을 대상으로 시장을 확대해나가고 있으며 찾아가는 원포인트 스키레슨 프로그램, 애니메이션 캐릭터 활용 등을 통해 한층 더 친근한 모습으로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또, 인근 지역의 관광업체 및 다양한 기업과의 제휴 등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봄~가을 사이(비수기) 즐길 수 있는 스키슬로프를 활용한 콘텐츠 개발과 이벤트 등을 강화해 알펜시아만의 색다른 즐거움을 선보이고자 한다. 또한 세계적인 호텔 체인 IHG 브랜드의 세심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 충성도 강화에 주력할 것이다.


2019년에는 단순한 종합리조트를 넘어 ‘국내 여행의 트렌드 = 평창알펜시아리조트’로 만드는 해가 될 것이다.

 

호텔피제이명동
관광 킬러 콘텐츠를 가진 호텔로 고객에게 다가갈 것

 

 

 

 

 


호텔피제이명동은 선진 관광경영의 일환으로 객실 상품을 테마로 차별화해 여성 전용층, 가족 전용층, 비즈니스 전용층, 프리미어 등을 갖춰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국내외 비즈니스 고객과 서울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니즈를 맞춘 로비의 컨시어지 서비스를 다국적화해 피제이를 찾는 모든 고객들에게 접점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Prestige&Joy’가 모토인 호텔피제이는 오랜 운영을 통한 축적된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즐거움과 감동을 줄 수 있도록 공간 활용성 및 디자인을 생각한 꾸준한 리노베이션을 진행해 최고의 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호텔 시설 리노베이션과 더불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일 다른 51가지의 제과·제빵을 선보이는 ‘Backery51’와 남산을 전경으로 한 루프톱 라운지 & 풀을 2019년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차별화된 웨딩 상품과 다채로운 F&B 마케팅 전략으로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 이처럼 호텔피제이는 변화를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열정적인 경영진과 임직원의 노력으로 고객들의 지속적인 발길을 유도할만한 관광 킬러 콘텐츠를 가진 호텔로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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